명소민 X 이 아리
길소명 X 이아리
#아리소민 #아린소민 #아리소명
#앵솜 (편의상 표기일 뿐 비이입)
OPEN NCP 혐관 비이입 드림⛤ 저는 배려 불필요하나
상대 성향 맞춰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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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우리 엄마가 살인마인 것 같다.'
성적 우수, 품행 단정, 모범적인 자식인 길소명은
엄마가 요구하는 기준에 맞춰 완벽한 딸로 살아왔다.
그러나 남동생이 강물에서 시체로 떠오른 그날,
소명의 머릿속엔 섬뜩한 의혹이 피어오른다.
자식의 인생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없애려는 엄마와
그에게서 벗어나려는 딸, 두 사람의 잔혹한 모녀 스릴러!
스포일러 ok = ⌊다음⌉⌈이전⌋.....⌊다음⌉

‘이 아리’라는 본체가 ‘이아리’를 자가 복제하여 어머니, 딸을 가장한 상호 반려의 형태를 띱니다. 이는 캐릭터의 자기애를 표방하는 만화적 허용으로서 작품의 진 주인공이 이룰 수 없던 진정한 반려는 오직 자기 자신뿐임을 나타내는 장치입니다. 하나의 정체성이 다양한 연령의 모습으로 동시 루프 하는 설정이며 이 아리이아리는 동일 인물이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띄어쓰기로 구분합니다. 참고로 ‘유아린’이 아리가 자신의 정체를 가리기 위해 사용하는 가명일 뿐 이후 딸(이자 어린 모습의 자기 자신인) 이아리가 본체의 이름을 이어 받습니다. 대략적인 구도는 상술한 바와 같지만 네 사람이 모두 동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교차로 엮일 가능성 있습니다. 아리은 반려도 분신도 배신도 아닌 상호 일방적 혐오 관계이나 (서로가 혐오하는 포인트가 다름.) 아주 완벽한 완벽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엮일 수밖에 없는 운명입니다. 아리에게 매번 접근하는 사유는 방해 or 도움(구별하기가 어려운 수준), 이유는 단순 흥미. | 블루 스크린 컬러와 노이즈 텍스처를 메인으로 사용합니다. 눈이 피로하실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시고 민감한 소재 필터링 없이 편하게 업로드합니다. 스포일러 방지 또한 하지 않습니다. 지뢰 알아서 피하나 연인으로 칭하지는 말아 주세요. 계정 성향은 바이오나⌈초기⌋확인 부탁드립니다.
이 아리는 ‘타인’이라는 존재를 사랑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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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 님